PR SONG'S Storyberry

너무 지나치게 클라이언트의 입장에만 서거나 맹목적으로 선호하는 것은 지양해야겠지만 PR은 클라이언트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당연히 내가 아끼고 사랑할 수 없는 클라이언트를 맡지 않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으나 그 전에 내가 그를 아끼고 사랑할 마음가짐을 가졌는지부터 따져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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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xmed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라이언트를 옹호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면 해당 클라이언트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어떻게 했길래 저렇게 클라이언트를 맹목적으로 사랑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관심없던 회사라도 그런면을 보면 한번이라도 더 챙겨보게 되네요 :)

    2009/03/11 17:08
    • storyteller.s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라이언트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파트너를 무시하고 싫어하면서 PR을 할 수도 없겠지만 맹목적으로 사랑하면서도 제대로 된 PR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클라이언트에 대해 마음 속으로는 뜨거운 마음을 가지되 냉정을 잃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려고 한답니다(이게 정확히 어떤 것인지, 어떤 것이 답인지는 저도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찾아가려고 하는 중이지요^^).

      그렇지만 클라이언트에 대해 "진심 어린 애정"을 가진 AE들을 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maxmedic님 말씀대로 한번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게 되기도 하고요. 좋아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것도 복이겠고 말이지요.

      반갑습니다 maxmedic님 :D

      2009/03/1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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