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쉬고 있을 무렵 친구들과 함께 준비했던 행사가 마침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설명도 필요없는 아티스트들의 무대입니다. 수익금은 성폭력 피해 생존자 지원기금으로 쓰인다는 흐뭇함까지. 이번 주 토요일, 비어있다면 그녀들의 가장 뜨거운.
자세한 설명은 여기로.
자세한 설명은 여기로.

"봄바람은 여기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스러운 선물 :)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1/05
- 아침부터 몸개그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8/12/16
- 그녀는 첫 휴가에 무얼 했을까- 미술관 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30
- 그녀는 첫 휴가에 무얼 했을까- 북카페 편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1/30
- 갑작스레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8/11/20
- 겨울이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1/19
- 어떤 초대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8/11/03
- 달콤한 아침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0/22
- 피알원 운동회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0/19
- 내가 충분히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 (댓글 6개 / 트랙백 2개) 2008/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