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동영상 검색 Enswer 공식 블로그 ②

Enswer 블로그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블로그 카테고리 성격이 좀 모호한 듯합니다. Enswer 블로그는 "이성적" 카테고리명을 쓰고 있는데요 Enswer Story와 What's New, Behind the Scenes가 딱딱 구분되지 않는 것같습니다.
'동영상 검색 Enswer, Closed-Beta 초대장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는 Enswer Story에 '동영상 검색 Enswer.me 클로즈 베타 3차 초대장이 발송되었습니다'는 What's New에 속합니다. 이런 알림글들은 모두 What's New로 몰아넣는 것이 깔끔할 듯합니다.
Enswer.me will be global! (just not yet) 이라는 포스팅은 What's New에 어울릴 듯하고요. Behind the Scenes에는 카테고리명만 봤을 때는 '동영상 검색 Enswer에서는 요즘 ...' 류의 개발 비화(!)들이 올라올 줄 알았는데 키워드와 Enswer를 통한 동영상 검색에 관한 이야기들이 올라오더군요.
카테고리 구분을 좀더 명확하게 한다면 방문자들 각자 입맛대로 흥미있을 만한 주제의 글을 골라 읽기가 조금쯤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물론 블로그라는 특성상 카테고리 구분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순차적으로 보여지고, 카테고리까지 신경쓰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Enswer라는 서비스 자체보다 Enswer가 만들어내는 이야기거리에 흥미를 가지고 오는 저와 같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의 욕구와 층위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Enswer 내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보다 '동영상 검색 Enswer 2008 여름 워크샵의 추억, 그리고..' 류의 포스팅을 더 재미있게 읽습니다. 포스팅의 성격을 경성/연성 식으로 구분하거나 어떤 류의 포스팅이 더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다만 흥미를 느끼는 지점들이 다양할 수 있다는 뜻에서 예로 든 것이랍니다. 블로그의 타깃을 설정할 때 이 부분을 좀더 세밀하게 따져 포스팅을 하는 것도 전략일 수 있겠지요. 특히 블로그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더더욱 포커싱이 필요할 듯도 합니다.
(참고로 전 전자의 포스팅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이해는 다 못했지만^^)
'Enswer 내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에 달린 댓글 중 유튜브 검색과 차이를 묻는 질문이 있는데 이런 건 포스팅을 통해 적극적으로 강점을 설명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참고용 서비스를 올려주시는 분들도 많던데(이 멋진 팬들! 왜 제가 흐뭇하죠?) Enswer가 참고로 하고 있는(표현이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서비스(사이트?)들을 소개하고 Enswer는 이러이러한 강점과 차별성을 지닌다는 식의 소개도 좋을 듯해요.
아직은 포스팅 수가 많지 않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제가 보기엔^^) 이미 Enswer의 서비스와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저는 그 서비스만큼이나 블로그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embers 꼭지에 올라올 다채로운 면면들도요 :)

Enswer 블로그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블로그 카테고리 성격이 좀 모호한 듯합니다. Enswer 블로그는 "이성적" 카테고리명을 쓰고 있는데요 Enswer Story와 What's New, Behind the Scenes가 딱딱 구분되지 않는 것같습니다.
'동영상 검색 Enswer, Closed-Beta 초대장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는 Enswer Story에 '동영상 검색 Enswer.me 클로즈 베타 3차 초대장이 발송되었습니다'는 What's New에 속합니다. 이런 알림글들은 모두 What's New로 몰아넣는 것이 깔끔할 듯합니다.
Enswer.me will be global! (just not yet) 이라는 포스팅은 What's New에 어울릴 듯하고요. Behind the Scenes에는 카테고리명만 봤을 때는 '동영상 검색 Enswer에서는 요즘 ...' 류의 개발 비화(!)들이 올라올 줄 알았는데 키워드와 Enswer를 통한 동영상 검색에 관한 이야기들이 올라오더군요.
카테고리 구분을 좀더 명확하게 한다면 방문자들 각자 입맛대로 흥미있을 만한 주제의 글을 골라 읽기가 조금쯤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물론 블로그라는 특성상 카테고리 구분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순차적으로 보여지고, 카테고리까지 신경쓰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Enswer라는 서비스 자체보다 Enswer가 만들어내는 이야기거리에 흥미를 가지고 오는 저와 같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의 욕구와 층위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Enswer 내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보다 '동영상 검색 Enswer 2008 여름 워크샵의 추억, 그리고..' 류의 포스팅을 더 재미있게 읽습니다. 포스팅의 성격을 경성/연성 식으로 구분하거나 어떤 류의 포스팅이 더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다만 흥미를 느끼는 지점들이 다양할 수 있다는 뜻에서 예로 든 것이랍니다. 블로그의 타깃을 설정할 때 이 부분을 좀더 세밀하게 따져 포스팅을 하는 것도 전략일 수 있겠지요. 특히 블로그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더더욱 포커싱이 필요할 듯도 합니다.
(참고로 전 전자의 포스팅도 흥미롭게 읽었어요 이해는 다 못했지만^^)
'Enswer 내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에 달린 댓글 중 유튜브 검색과 차이를 묻는 질문이 있는데 이런 건 포스팅을 통해 적극적으로 강점을 설명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참고용 서비스를 올려주시는 분들도 많던데(이 멋진 팬들! 왜 제가 흐뭇하죠?) Enswer가 참고로 하고 있는(표현이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서비스(사이트?)들을 소개하고 Enswer는 이러이러한 강점과 차별성을 지닌다는 식의 소개도 좋을 듯해요.
아직은 포스팅 수가 많지 않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제가 보기엔^^) 이미 Enswer의 서비스와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저는 그 서비스만큼이나 블로그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embers 꼭지에 올라올 다채로운 면면들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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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Enswer.me 공식 블로그에 대한 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일단 너무 감사드리구요. 말씀하신대로 카테고리 명칭과 내용 구분이 모호한 것에 대해서는 저 역시 생각을 했었습니다. 글 이동 및 카테고리 통폐합 계획을 세워 놓았는데, 게을러서 못하고 있는 중 (?) :-)
2008/10/08 23:24앞으로도 재미있게 그리고 열심히 블로깅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헤헤 저도 블로그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고마운걸요. 앞으로 펼쳐질 Enswer의 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대 아홉 개 들고서요. 꼬날님 화이팅
2008/10/10 00:10열심히 하시는군여..^^
2008/10/09 00:51뭐 그냥 재미로 합니다
2008/10/10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