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점심을 먹고 들어와서 앉아있자니 대표님이 옆에 앉으십니다.
"피알송아, 주말에 뭐하니?"
"춤도 추고 자전거도 타고 책도 읽고, 뭐 이것저것 하며 놀아요."
"다른 것보담도 책 많이 읽어."
"네."
그리고선 이를 닦고 돌아왔더니 책상 위에,

잘 읽고 무럭무럭 자라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 :)
"피알송아, 주말에 뭐하니?"
"춤도 추고 자전거도 타고 책도 읽고, 뭐 이것저것 하며 놀아요."
"다른 것보담도 책 많이 읽어."
"네."
그리고선 이를 닦고 돌아왔더니 책상 위에,

잘 읽고 무럭무럭 자라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님 :)



정말 좋았겠군요.
2008/10/11 02:44저도 얼마 전에 친구에게서 심리학 관련한 책을 선물 받았는데 그 친구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맞아요 섹시고니님. 나를 헤아리고 내가 좋아할 만한 무언가를 고민했을 마음이란 참으로 고맙고 감동스럽지요
2008/10/13 22:33정말 좋으신 대표님이시군요
2008/10/11 12:42저도 대표님께 받은 책이 두권있네여.. 흐흐...
근데 song님 받은책은 두께가 장난 아니군여....
덜덜;;
네 저도 두께에 후덜덜.
2008/10/13 22:37대표들은 책을 많이 권하나보군요 ㅎㅎ 제가 한번도 보지못한 것들을 - -;
2008/10/12 19:15하하 책 권하는 대표들? 전 책을 무지 좋아해서 책 추천해주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렇게 정말 책까지 받으면 더할 나위없이 좋아요(언제 읽느냐는 나중 문제. 모든 건 시간이..^^;
사실은 먹을 것도 무지하게..
2008/10/13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