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은 소통이라고,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다가도 어느 순간, 소통이란 참 거대한 무엇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 소통이란 결국 간절히 원하나 닿을 수 없는 어떤 것인지 어쩌면 사람들은 소통 따위는 하기 싫고 그냥 자기 생각대로 살고 싶은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소통이란 게 뭐 별건가요.
상대에 대한 "관심",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에서부터 시작되는 거 아닐까요.
이런 "소소한" 관심도 사람의 마음을 덥히는데 말이지요.

+ mark님이 꼭 대리송이라고 불러줘서만은 아니라고요 :)



아하..이거. 댓글을 포스팅으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왠지 유명인사가 된 듯한 느낌..? ^^
2008/12/29 10:09대리송님 포스팅에서는 사물, 현상을 바라보는 날카로움에 하나 더 얹어..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언제나 그 따뜻함.. 나줘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원래 애진작에 포스팅하려 했던 건데 약간 늦었어요^^;
2008/12/31 16:21저야말로 mark님의 작은 관심에 마음이 따뜻해졌는걸요. 2009년에도 블로그 통해서 더욱 활발히 소통해 보아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