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의 하위 태그, 소통과 행위, 접점 등을 고민하다 보면 결국 '진심이 첫째다'라는 답에 다다르곤 합니다.
단번에 눈을 끌어당기고 호감을 갖게 하는 것도 좋고, 화제를 불러 일으켜 이슈로 만드는 것도 좋고 여튼 다 좋은데 그 가장 밑바닥에는 진심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붉은매님의 포스팅을 보며 더욱 그런 마음이.
결코 쉽지 않겠지만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결과"보다 "브랜딩"에 초점을 맞추고, 그 브랜딩의 가장 기본은 또 진심이겠고.
정용민님께서 올려주신 이 포스팅도 저는 그런 마음으로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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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 마케팅을 위한 tip!
Tracked from Conan's Power Book 삭제에델만에서는 Edelman University라는 내부 직원 training을 주기적으로 진행합니다. 내부 직원들이 자신들의 CASE Study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고, Global Network을 통해 본사나 AP의 교육 담당 전문가가 교육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지난 주 월요일에는 하루를 빌어 T4 트레이닝 (에델만의 새로운 digital PR영역에 대한 트레이닝)을 본사의 필.곰(에델만의 Digital World 정복기 I.참고)이 와서..
2009/02/26 16:43



트랙백 타고 들어왔습니다
2009/02/26 16:44PR song이라 PR하시는 분인가봐용 ㅎㅎ 앞으로 종종들를게용^^
네 저도 PR하는 사람입니다. 아직은 꿈나무라는 말이 더 적절하겠습니다. 가끔은 PR꼬맹이도 됩니다.
2009/02/27 00:23저도 종종 들러 많이 배우겠습니다 코난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