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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R SONG&#039;S Storyberry: 자동-저장-문서-14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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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당신의, 당신에 관한, 당신과의 이야기</subtitle>
  <updated>2009-03-19T13:12:0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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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도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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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도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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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7T13:5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를 싸이와 같이 취미의 영역으로 계속 간주한다면 가능한 이야기로군요.
기업이 블로거들에게 관심을 가질 이유도 없어지는 거지만. 
오히려 영향력을 측정하고 신뢰를 측정하는 방식을 정교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길이지
않을까요? 파워블로거라는 용어의 해석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블로그가 상업적 대상이 되느냐 되지 않느냐를 본인이 선택하면 되지 않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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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싹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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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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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7T17:4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 일을 하다보니 본의아니게 블로거들을 줄 세우는(?) 일을 종종 하게 됩니다.
모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는 없으니 아무래도 효율성 측면에선 비교적 영향력 있는 블로거들과만 접촉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나 저 역시 한 명의 블로거로서, 그게 뭐 그리 중요한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블로깅을 즐기는 당신이 진정한 블로거 입니다.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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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toryteller.so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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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oryteller.s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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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8T22:2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도리님 맞습니다. 영향력과 신뢰를 어떻게 정량화할 것인지, 그것을 어떤 기준에 의해서 가를 것인지 중요한 것이지요. 그것의 답을 하기 위한 첫 물음으로 파워블로거의 기준/구분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했던 포스팅에서도 그렇고 저는 &amp;quot;영향력/신뢰=방문자 수&amp;quot;라는 일반적인 기준(물론 좀더 세심한 기준이 있다면 다행이고요)이 너무 단편적인 것은 아닌지 묻고 있지요. 
단순히 파워블로거라는 용어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집착(?)하는 물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그렇게 보인다면 아직 저의 생각이 여물지 못한 탓이겠지요^^). 

그리고 취미로서의 블로그와 또 다른(상업적 대상?) 블로그의 구분이 똑 떨어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amp;quot;상업적 대상이 된다는 것을 선택한다&amp;quot;는 것 역시 좀더 세심한 부연이 필요한 표현이라고 생각하고요. 

좀더 고민할 꺼리를 던져주셔서 감사해요 미도리님.
저도 좀더 생각해볼께요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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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toryteller.so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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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oryteller.s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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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8T22:2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죠 그저 블로거로서는 상관이 있나요^^

저도 계속 고민 중이고 이 고민들을 어떻게 다듬어 현실화할 것인지 쉽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싹님도 멋진 블로거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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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oshuafoun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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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shuafou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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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6T02:3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적으로 공감, 동감합니다... 마케팅을 해야 하는 기업 입장이나 블로거를 내세워야 하는 포탈들 입장이야 그렇겠지만,.. 근데 전 무버블타입이 어려워 젤 손쉬운 네이버블로그를 쓰는데 여기와서 글을 쓰는 것부터 불편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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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toryteller.so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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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oryteller.s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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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7T21:43: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joshuafound님 반갑습니다! 
&amp;quot;마케팅&amp;quot;이나 &amp;quot;수치&amp;quot;적인 면으로만 접근하면 블로고스피어의 역동성과 가능성을 축소시킨다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종종 이야기 나누길 바라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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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누가 파워 블로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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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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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7T07:40: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 보면 흔하게 접하게되는 말이 바로 파워 블로거이다. 국내 최대의 펌로거 산지인 네이버에서도 파워 블로거를 따로 관리한다고 한다. 올초 월간 말지의 블로거 인터뷰 제목도 한국의 파워 블로거 50이다. 그러나 나는 파워 블로거라는 말을 싫어한다. 왜? 파워 블로거는 실체가 없는 말이기 때문이다. 누가 파워 블로거일까? 먼저 파워라는 말을 먼저 생각해 보자. 영어로 Power이고 사전적 의미는 힘, 전원(물리적), 영향력, 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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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워블로거가 아닌 쿨-블로거가 되자 / 블로그 가이드라인 : 블로그 관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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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Link&#039;s Another Side, Another 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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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09T22:5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관리 잘 하는 법. 파워블로그 / 파워블로거가 아닌 쿨(Cool)-블로거가 되자. 링크!... 블로그에 대해 말하다... 저는 파워블로거가 아닙니다. ^^, 블로거팁닷텀을 운영하시는 제트님처럼 블로그에 대한 강연을 한 적도 없고, 이런저런 미디어에서 초청을 받는 블로거도 아닙니다. ^^ 다만, 최근들어 많은 누리꾼들이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웹생태계에 이런저런 재미난 이슈들이 보이기에 몇일에 걸친 많은 생각끝에 감히 주제넘게 이런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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