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행사 지원을 나간 일은 여러 차례여도 여러 날에 걸친 행사 홍보를 맡은 것은 처음이라 두근거립니다.
11월에만 큰 행사가 두 건이 있어 정말 말 그대로 눈코뜰 새가 없습니다.
기한을 알리는 일정표가 파티션 한 면을 가득 채웠습니다.
체크리스트와 일정표들(후덜덜).

스케쥴러도 빼곡해집니다.

신나게 놀아보겠습니다.
으라쌰 :D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RSONG의 스토리베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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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입니다!
2008/11/01 00:35먹는 언니님 감사해요!
2008/11/02 11:16오늘도 출근해야 한다는. 먹는 언니님도 아자아자요 :D
와우 민성씨 참 바뿌다 ㅎㅎ
2008/11/03 13:19다음 주까지 달리고 나면 좀 할랑해질듯해요!
2008/11/04 22:42안녕하세요..^^ 엄청난..스케줄이네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다..요즘..제가 바쁘다보니..블로깅이..좀 느슨해졌었는데...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많이 드네요..ㅎㅎ ^^
2008/11/03 22:20와 달룡님 안녕하세요^^
2008/11/04 22:55전 할 일을 하나하나 다 메모를 해놔서 더 빡빡해보이는 것이기도 해요ㅎㅎ 한꺼번에 여러 가지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어쩔 수 없다는.
느슨한 블로깅이라니요.. 달룡님 덕분에 단풍 구경 잘 하였는걸요 :D
책상을 보면 쥔장의 캐릭터가 보인다던데... 음.. 범상치 않으십니다. ^^;;; 17차와 두루마리 휴지, 그리고 옥수수수염차와 쏘주가 묘하게 어울리네요.
2008/11/04 00:09하하 어쩌다 보니 저렇게 주르륵 진열이 되었는데 왠지 마음에 들어 그냥 두고 보고 있습니다. 눈으로 마시는 소주랄까요ㅎㅎ
2008/11/04 22:58옥수수수염차는 후배에게 줬더니 지금은 소주의 임팩트가 더 강해졌어요^^;;